대장암수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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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짧고굴게 조회 0회 작성일 2021-09-15 06:18: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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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대장암 수술 후에 관리를 어떻게 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나요?" / 대장암 식사, 운동 (삼성서울병원 김희철 교수)

[KBDCA 협회 홈페이지 안내]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해드리고 있사오니,
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kbd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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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환우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KBDCA(한국혈액암협회)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유인우 간사입니다.^^

시청하신 영상을 통해 궁금하셨던 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실 수 있으셨으면 하는 마음인데요,

이와 더불어 투병생활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암 환우의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영상을 안내드리오니
참고가 되시면 고맙겠습니다.

- 아 래 -

"암 환우의 고혈압 등 만성질환 관리" (국립암센터 장윤정 교수님)
(바로보기)



혹시라도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02-3432-0807로 전화주시어
“유인우 간사”를 찾아주시면
최대한 자세히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마음 따스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KBDCA 교육지원사업부
유인우 간사 올림


#대장암 #대장암관리 #대장암수술후

대장암 수술 후 관리

본 영상은“대장암 수술 후 관리” 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동영상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담당의료진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내용들에 대하여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침상에서 안정을 취하도록 하고 좌우로 돌아눕는 정도로만 움직입니다.
폐확장을 위해 침대 머리 부분을 15도 정도 올린 자세를 유지합니다.
폐합병증 예방을 위해 호흡 운동을 시행합니다.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폐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가능한 빨리 호흡 운동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폐 운동은 심호흡과 기침, 공 흡입기 운동이 있습니다.
상체가 45도 정도 올려진 앉은 자세에서 시행하도록 하고 심호흡이나 기침 시에는 양손으로
복부를 지지한 후 시행합니다.
수술 후 수술 부위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적절한 통증 조절은 환자의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 조절을 위해 먼저, 통증 정도를 객관화 할 수 있도록 통증 정도를 점수화합니다.
0부터 10 까지의 통증 단계 중, 현재의 통증 정도를 숫자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자가통증 조절 장치는 수액과 함께 3일에서 4일간 유지하게 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자가통증조절장치의 버튼을 누르면 일정량이 더 투여되고
그럼에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참지 말고 담당간호사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소변줄은 원활한 배뇨를 위해 삽입되며 결장암 수술 후 1~2일째, 직장암 수술 환자의 경우에는
3~4일째 제거합니다. 직장암 수술을 한 일부 환자에게서 배뇨기능의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증상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전문 의사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 중 수술 부위의 출혈 여부 등을 확인할 목적으로 배액주머니를 삽입합니다.
배액관 삽입 부위는 소독이 필요합니다.
배액량이 줄고, 출혈이나 염증 양상이 관찰되지 않으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배액관을
제거합니다.
수술 후 상처는 수술 부위의 실이 제거될 때까지 2~3일 간격으로 소독합니다.
하지만 봉합실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수술부위의 상처 소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수술 부위의 봉합실을 가지고 퇴원했다면 근처 병원이나 외래에서 2~3일 간격으로
소독을 받습니다. 실밥을 모두 제거한 후에는 소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장암 수술 후 식사 원칙은 “저잔사요법”입니다.
저잔사요법이란 수술 후 대장에 찌꺼기가 덜 남는 식사요법으로 대변을 형성하는 주 요소인
섬유소의 섭취를 줄여 대변의 양을 조절하고, 장운동을 돕는 식사를 말합니다.
대장암 수술 후 1개월 간 유지합니다.
대장암 수술 후의 식사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식하지 않고 소량을 자주 섭취합니다.
하루에 8컵 정도, 2000CC의 수분을 섭취합니다.
음식은 천천히, 오래 씹어서 섭취하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보통 물, 미음, 죽, 밥 순서로 섭취합니다.
하지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진행 일정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퇴원 후 보통 1주일 정도 죽에서 진밥으로 식사를 진행합니다.
수술 후 1개월간 저잔사 음식 섭취를 유지하고, 그 이후부터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합니다.
음식은 한가지씩 시도하면서 조금씩 섭취량을 늘리도록 하고, 개인적으로 통증이나
불편감을 주는 식품은 제한합니다.
섬유질이 많고 질긴 나물류, 잡곡류 등은 수술 후, 1~2개월간은 피해야 합니다.
향신료 사용을 자제해 장에 대한 자극을 줄여줍니다.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가스와 냄새를 증가시킬 뿐 아니라
변을 묽게 할 수 있어서 수술 직후에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버섯류, 식물의 즙 등 확인되지 않은 민간요법의 약용 식물은 절대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쌀, 찹쌀은 섭취가 가능하지만 현미 등 잡곡은 섞지 않도록 합니다.
저잔사식 죽 섭취 시에는 흰죽뿐만 아니라 허용된 고기, 생선, 두부, 계란, 채소 등을 활용해
쇠고기죽, 야채죽, 생선살죽 등 다양한 영양죽을 드시길 권고합니다.
현미, 콩 등의 잡곡은 수술 1개월 이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위해 부드러운 살코기, 생선, 두부, 계란 등을 매끼 섭취하고,
기름지고 질긴 육류, 육가공품, 조개류는 피하도록 합니다.
수술 후 6개월~1년 정도는 육회나 생선회 등 익히지 않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습니다.
특히 항암 화학요법 중에는 날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채소류는 부드러운 종류로 무르게 익혀 섭취하고 질긴 나물은 피합니다.
김치의 경우, 배추김치, 깍두기, 물김치는 가능하지만
섬유질이 많은 파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과일은 잘 익은 형태로 씨와 껍질을 벗겨내어 섭취합니다.
떫은 맛과 신 맛이 강한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의 씨와 껍질을 함께 갈거나 즙을 내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우유를 포함한 유제품은 섭취가 가능합니다
탄산음료는 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므로 제한해야 하며,
이뇨작용을 촉진시킬 수 있는 카페인 음료는 드시지 않도록 합니다.
걷기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시켜 장 유착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수술 당일에는 침상안정을 취하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운동을 시작합니다.
수술 다음 날 점심때쯤 침상에서 앉은 자세를 취합니다.
이후 간호사실 앞 정도까지 걸어 나가보는 정도로 운동을 시작합니다
수술 후 1~2일째가 되면 10~20분씩 걷기 운동의 횟수를 점차 늘려갑니다.
퇴원 후에 3개월 이내에는 걷기나 맨손체조 등 가벼운 운동을 시행하도록 하고
에어로빅, 테니스, 골프, 수영과 같이 복부에 힘이 들어가는 운동은 3개월 이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대는 수술 부위의 탈장 예방을 위해 2개월간 착용해야 합니다.
복강경 수술이나 로봇수술의 경우에는 한 달만 착용해도 됩니다.
자거나 누워있을 때는 복대를 풀어도 괜찮습니다.
샤워는 퇴원 후 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하고 2~3일 후부터 가능하고
통 목욕은 한 달 후부터 가능합니다.
구불결장암, 직장암 수술 환자의 경우, 수술 후 2개월 간 좌욕을 시행합니다
좌욕은 항문 괄약근을 이완시키고 항문 통증과 부종을 완화시켜 상처 치유와
청결에 도움이 됩니다
가스가 나온 후부터 하루 3회 정도, 따뜻한 물로 3분~5분 이내로 시행합니다.
만약 좌욕 중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맥박이 빨라지면 즉시 중단합니다.
환자의 상태가 안정되어 퇴원을 하지만, 퇴원 후에도 1~2개월 정도의 회복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 대장암 수술 후유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장 마비, 혈변, 감염 등의 증상에
적절히 대처해야 합니다.
만약 퇴원 후 38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거나 오한이 있는 경우, 방귀가 1일에서 2일 이상
배출되지 않는 경우 복통이 심하거나 구토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까운 응급실이나 본원에 내원해야 하겠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대장암 수술 후 5~7일 사이 퇴원합니다.
수술 시 시행한 조직검사 결과는 수술 후 5~7일 정도 후 결과가 확정되며,
이 결과에 따라 보조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시행이 결정됩니다.
퇴원 후 1~2주 이내에 첫 외래를 방문하게 되며
수술 후 1~2개월 이내에 병기에 따른 추가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대장암 진단 후 5년 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대장암 수술 후 관리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으셨습니다.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의 지킴이로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장암 치료 후 꼭 기억해야 하는 6가지 #건강톡톡 EP.235

대장암의 중요한 위험인자 중 하나인 고기!
많은 환자들이 수술 후 고기를 먹지 않는데~
그.런.데!!
고기를 먹는 것이 오히려 더 좋다는 사실!

대장암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대표 합병증과 합병증 관리법은 물론
대장암 항암제의 대표 부작용으로 손꼽히는 이것은 무엇인지!
대장암 치료 후 관리법과 합병증에 대해
대장항문외과 박지원 교수와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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