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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로니에 조회 31회 작성일 2020-11-27 15:45: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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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체육시설 실내공간 모임 제한…자영업자들 '패닉'[MBN 종합뉴스]

【 앵커멘트 】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패닉입니다.
지금도 견디기 힘들고 그렇다고 사태가 언제 가라앉을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암담하기만 합니다.
백길종 기자입니다.


【 기자 】
▶ 스탠딩 : 백길종 / 기자
-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큰 요즘도 카페에는 마스크를 낀 채로 볼일을 보는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오는 30일부터는 실내 취식이 전면 금지됩니다."

당장 이틀 뒤부터 적용되는데 자영업자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프랜차이즈형 카페에 한해 포장이나 배달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소형 카페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진명훈 / 소형 카페 사장
- "저희 같은 소상공인도 해당되는 건지 잘 몰라서 보건소 식품 관련된 곳에 연락을 드렸는데 거기서도 서울시에서 아직 정확한 지침이 내려온 게 없다고…."

탁구·당구·볼링장 등 실내체육시설 종사자들도 난감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수 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이미 매출이 급감했는데 이번 집합금지명령으로 사실상 문을 닫아야 할 지경입니다.

▶ 인터뷰 : 주명숙 / 탁구클럽 사장
- "행정명령보다는 권고사항으로 해서 업주가 알아서 하게끔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은데. 집합금지명령이면 문을 닫아야 될 상황일 거 같은데요."

영업시간 단축이나 실내 공간 사용 금지 조치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들을 위한 정부의 후속조치가 절실해 보입니다.

MBN뉴스 백길종입니다.[100road@mbn.co.kr]

영상취재 : 정지훈 VJ
영상편집 : 이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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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반토막, "힘듭니다"…'2.5단계' 속타는 자영업자들 / JTBC 뉴스룸

수도권에서 더 강화된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영업을 중단하거나 축소한 자영업자들이 많은데요. 취재진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봤습니다. 가게 앞에 '힘듭니다'라는 종이를 붙이고, 또 텅 빈 식당에서 눈물을 보이면서도
다 같이 이겨내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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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기자 #속타는자영업자들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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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유행'에 식당·주점 '막막'..."연말 모임 기대도 안 해" / YTN

연말 준비 분주할 시기지만…예약 장부는 ’텅텅’
’2차 대유행’ 이후 모임 크게 줄어…"연말 대목도 소용없어"
"장사 한창일 시간인데 영업 못 하게 돼…매출에 직격탄"

[앵커]
정부가 내일부터 수도권 등의 거리 두기 단계를 2단계로 높이기로 하면서, 상인들은 또다시 영업에 타격을 받았다며 걱정하는 모습입니다.

연말을 앞두고 모임 준비에 분주할 시기인데도, 예약이 뚝 끊겨 매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홍민기 기자!

상인들 입장에선 연말을 더욱 기대할 것 같은데, 올해는 어려울 것 같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강남역은 식당과 주점이 몰려 있어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그만큼 연말이 되면 송년회 등 각종 모임으로 붐비는 대표적인 번화가입니다.

식당과 주점도 보통 이때쯤부터 음식 재료를 마련하는 등 연말 모임 준비로 분주할 시기입니다.

저희 취재진이 이곳에 나와 몇몇 식당을 둘러 봤는데요.

연말 모임을 예약하는 전화가 잇따를 때인데, 올해는 예약 장부가 텅 비어 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지난 8월 말 이른바 '2차 대유행' 때 이미 매출이 크게 꺾인 데 이어 '3차 대유행'까지 겹치면서, 연말 대목도 소용이 없을 것 같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정부가 내일부터 수도권 등 지역에 거리 두기 단계를 2단계로 높이기로 하면서, 밤 9시 이후 영업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업 중에도 테이블 간격을 1m로 하거나 테이블 한 칸씩 비우기, 비말 차단 가림막 설치 등 조치를 해야 합니다.

카페는 프랜차이즈 카페, 개인 카페 모두 실내에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고 포장·배달만 할 수 있습니다.

노래연습장과 헬스장,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도 밤 9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합니다.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의 경제 활동을 직접 제한하는 '고강도' 조처라는 점에서 이들의 부담이 큰데요.

게다가 정부가 방역수칙을 한 번이라도 위반하는 곳은 바로 집합 금지하겠다고 공언한 것도 걱정입니다.

저희 취재진이 만난 자영업자들은 방역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이해하면서도, 자진해서 영업을 중단하는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손님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는데, 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가게 월세나 인건비 등 고정 지출은 그대로기 때문에 차라리 문을 닫는 게 더 이득이라는 겁니다.

정부 방역조치를 잘 따르는 만큼, 세금이라도 일부 감면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의 방역 수칙 준수가 더욱 절실한 시점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역 먹자골목에서 YTN 홍민기[hongmg122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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